트럼프 화폐개혁과 부의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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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럼프대통령의 취임후 암호화폐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국중심중의로 모든 제조업 공장을 미국내 짓고 생산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페트로 시스템의 붕괴를 스스로 자초하는 것입니다.
페스토시스템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한국과 같은 나라가 미국으로 공산품을 수출을 하고 달러를 받습니다.
이렇게 받은 달러로 사우디등 OPEC국가에 달러를 주고 석유를 수입합니다. 사우디는 다시 군사용 무기를 수입하고 미국에 달러를 반화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미국내 공장에 바로 판매를 하면 유입되는 달러가 줄어들고 석유수입도 줄고
결국 미국내 무기판매도 줄어들거라 예사됩니다.
미국내 공장을 짓어 제조업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트럼프의 전략은 달러를 영향력을 더 약화시키고 물가상승을 초래할거라고 봅니다.
어쩌면 이걸 알기때문에 암호화폐에 더 호의적일수 있습니다.
일종의 화폐개혁입니다. 달러를 신권으로 발행할수 없으니 디지털화폐나 암호화폐로 전화해서 달러의 영향력을 유지할려 할겁니다.
달러경제의 변화와 암호화폐의 활성화는 금융 시장을 더 다양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걸 저는 부의 리셋이라고 봅니다. 과거처럼 돈을 통장에 넣는 적금이 아니 새로운 방식으로 부가 재편될거라고 봅니다.
함께 이러한 변화에 주목하며 미래를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공인회계사가 바라본 오늘의 경제. 윤회티브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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